[스포츠서울] 배우 박하선을 비롯해 임수향과 고우리, 강예원까지, 미녀 스타들이 플라잉 요가에 푹 빠졌다.


박하선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플라잉 요가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노란색 실크로 만들어진 플라잉 요가 기구에 몸을 맡긴 채 다양한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그는 활동하기 편한 크롭 티와 레깅스 팬츠 차림으로 아름다운 몸매 라인을 과시했다.


플라잉 요가는 천장에 달린 해먹에 몸을 의지하면서 다양한 자세를 취하는 것으로 공중에서 자세를 취하게 되기 때문에 일반 요가보다 더 힘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기존의 요가보다 운동효과가 더 크다.


특히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플라잉 요가를 다이어트 운동으로 꼽은 것은 물론 SNS를 통해 플라잉 요가를 하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걸그룹 레인보우 고우리도 플라잉 요가 마니아다. 최근 패션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고우리가 고난도 요가 동작을 완벽하게 해내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게재됐다. 한국체대에서 생활무용학을 전공한 고우리는 평소 무용과 출신다운 빼어난 몸매와 뛰어난 요가 실력으로 주목받아왔다. 그는 '팔로우미7' 첫 방송에서 자신의 주특기인 플라잉 요가 시범과 함께 몸매관리 비법, 다이어트 식단까지 모두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강예원 역시 플라잉 요가로 몸매 관리를 하는 여자 연예인 중 하나. 특히 해먹에 묶여 공중에 매달린 채 요가 자세를 취하고 있는 강예원은 몸매 선이 그대로 드러나는 타이트한 요가복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KBS2 '아이가다섯'에 출연 중인 임수향도 있다. 특히 그가 공개한 SNS 사진에는 허리를 세우고 하체를 뒤로 꺾은 채 공중에 매달려 플라잉요가를 하는 장면이 담겼다. 그는 고난도 동작에도 허리를 꼿꼿이 세운 채 아름다운 몸의 곡선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뉴미디어팀 석혜란기자 shr1989@sportsseoul.com


사진=스포츠서울DB, 박하선, 강예원, 임수향, 패션앤 공식 인스타그램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