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배우 조재윤과 류승수가 '진짜사나이'에 출연한다.
18일 '스포츠월드'는 '조재윤과 류승수가 5월초 중 촬영이 진행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2’에 참여한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출연진과 미팅을 갖고 있으며 라인업이 정리되는대로 촬영에 돌입한다. 입대 시기는 다음달 첫째주로 기갑부대다.
한편 조재윤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부정을 일삼는 우르크 측 건설책임자 진소장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류승수는 5월 2일 첫 방송을 앞둔 KBS2 새예능프로그램 '수상한 휴가'에 출연할 예정이다.
뉴미디어팀 신혜연기자 heilie@sportsseoul.com
사진=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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