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배우 공유가 송중기에 이어 김은숙 작가의 남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유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16일 "김은숙 작가의 신작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며 "김은숙 작가님 측과 서로 긍정적으로 미팅을 가졌으나 아직 확정된 것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연예매체 'TV리포트'는 '태양의 후예'를 집필한 김은숙 작가가 다음 작품의 남자 주인공으로 공유를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김은숙 작가의 신작은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며, 이 작품은 한국 설화를 모티브 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공유는 지난 2012년 KBS2 드라마 '빅' 이후 영화에 전념하고 있으며, 현재 영화 '부산행'과 '밀정'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공유는 지난 2001년 KBS2 드라마 '학교4'를 통해 데뷔했다.
뉴미디어팀 이용수기자 purin@sportsseoul.com
사진=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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