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g] '태양의 후예' 박환희, 막내 간호사의 이중생활
    • 입력2016-04-15 10:18
    • 수정2016-04-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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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매주 수, 목요일 온국민의 심장을 어택했던 '태양의 후예'가 14일 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마지막 방송의 전국시청률은 무려 38.8%(닐슨코리아 기준).


이렇듯 큰 인기를 끈 '태양의 후예'는 주연 배우인 송중기, 송혜교 뿐만 아니라 드라마에 출연한 거의 모든 배우들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그리고 그 중에는 배우 박환희도 있다.


박환희는 극 중 의료봉사단 막내 간호사 최민지로 분해 톡톡 튀는 매력으로 응급실의 비타민으로 활약했다. 근육질 남자들이 득실대는 군부대에서 그는 존재만으로 빛이 났다.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지난 2015년 KBS2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박환희는 '태양의 후예'를 통해 눈도장을 찍으며 앞으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내 인생에 큰 터닝 포인트가 될 만큼 많은 의미가 담긴 감사한 작품이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며 '태양의 후예' 종영 소감을 전한 박환희. 드라마 속에서 빛이 났던 그의 일상 속 모습은 어떨까.


청순열매를 먹었나?


옥수수를 든 여신. 어두운 조명에도 빛나는 미모


'태양의 후예' 지진장면 촬영 당시. 떼칠도 내 미모를 가릴 순 없어


단역, 조연 데뷔를 모두 함께한 김민석과. 사투리가 매력적이지 말입니다


아이스크림 먹방 중. 아이스크림이 부러워지는 순간


뉴미디어팀 서장원기자 superpower@sportsseoul.com


사진=박환희 인스타그램


# [스타g]는 유명 스타들의 SNS상에 올라온 사진을 재구성해 본 코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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