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태양의 후예'의 송중기-송혜교 일명 '송송커플'이 진한 키스로 마지막회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에서는 재회한 두 남녀 유시진(송중기 분)과 강모연(송혜교 분)이 우르크로 여행을 떠난 장면이 방송됐다.
우르크의 해변가에서 난파선에 앉아 밤하늘을 보던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고백하며 아름다운 시간을 보낸다.
강모연은 소원을 무엇으로 빌었냐는 유시진의 말에 "이 남자가 키스하게 해주세요"라고 말했고 유시진은 "방법이 없진 않죠"라고 말하며 달콤한 키스를 한다.
두사람의 첫키스 였던 일명 '와인 키스' 장면 당시의 대화를 그대로 재현하며 더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했다.
마지막회 시청률을 38.8%로 마감하며 최고의 화제를 뿌린 태양의 후예. 그 피날레를 장식한 송송커플의 키스 장면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http://tvcast.naver.com/v/832969/list/67096
뉴미디어팀 이창규 기자 news@sportsseoul.com
사진=KBS 방송화면 캡쳐(태양의 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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