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역대급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전국 시청률 38.8%를 기록했다.


이는 13일 방송분 34.8%에 비해 4.0%P 상승한 수치이자 동 시간대 1위 기록, 또 자체최고시청률이다.


이로써 '태양의 후예'는 마지막회에서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며 40%에 육박하는 역대급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두는 데 성공했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3.5%,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2.6%를 기록했다.


뉴미디어팀 신혜연기자 heilie@sportsseoul.com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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