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배우 진구가 상남자 매력이 물씬 풍긴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진구가 14일 중국팬들과 KBS2 '태양의 후예' 마지막 방소을 시청하기 위해 중국 베이징으로 출국했다. 또한 진구는 중국 베이징 프로모션 일정도 소화할 예정이다.
이날 진구는 스포티한 디자인의 블랙 가죽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남성미 넘치는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매끈한 디자인과 미러 렌즈가 돋보이는 보잉 선글라스로 공항패션에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진구는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상사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태양의 후예'는 오늘(14일)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뉴미디어팀 석혜란기자 shr1989@sportsseoul.com
사진=유끼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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