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이 인터뷰에서 성관계 경험에 대해 파격적인 대답을 내놨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스플래시 닷컴' 등 다수의 외신은 '킴 카다시안이 비행기에서 성관계를 가져 본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한 생중계 방송에서 성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한 명의 팬에게 질문을 받았다. 이 팬은 킴 카다시안에게 "비행기에서 성관계 경험이 있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그는 "있다. 하지만 전용기를 말하는 것이지 사람이 많은 공용 비행기에서 하는 건 싫어한다. 그리고 국제선이어야만 한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그는 "비행기에서 성관계를 하는 건 매우 일반적"이라며 "성관계를 가진 장소 중 가장 미쳤다고 생각하는 곳은 극장 안이다"라고 자신의 성관계 경험을 여과 없이 전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 래퍼 칸예 웨스트와 3번째 결혼식을 올렸고, 현재 슬하에 딸 노스 웨스트와 아들 세인트 웨스트를 뒀다.
뉴미디어팀 신혜연기자 heilie@sportsseoul.com
사진=킴 카다시안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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