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배우 진구가 고등학교 때 피자를 처음 먹게 된 이유를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진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경림은 진구에게 "피자를 고등학교때 처음 먹어봤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진구는 "처음 먹었을 때 정말 환상적이었다"며 "이 음식아니면 못 먹겠다며 단식투쟁까지 했다"고 답했다.
이어 진구는 "어머니께서 건강을 너무 신경쓰셔서 집에 녹황색 채소만 있었다. 심지어 장도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생선도 물고기라고 없었고 계란후라이도 육류에 포함시켜 없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선사했다.
뉴미디어팀 서장원기자 superpower@sportsseoul.com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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