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배우 김새론이 소녀에서 숙녀로 거듭났다.


김새론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스모폴리탄 5월호 #마녀보감 #김새론 #윤시윤"이라는 코멘트와 함께 한 장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김새론은 한쪽 어깨 라인을 드러낸 글리터 원피스를 입고 요염한 자태로 화보 촬영에 임한 모습이다.


특히 아직 10대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분위기와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새론은 오는 5월 종합편성채널 JTBC에서 방송되는 새 드라마 '마녀보감'에서 배우 윤시윤과 호흡을 맞춘다.


뉴미디어팀 박경호기자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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