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태양의 후예’가 종영에 단 2회 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2월24일 첫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는 시청률 첫 출발을 14.3%(이하 닐슨코리아 기준)로 시작한 가운데 30%를 돌파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이 신드롬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로도 퍼지면서 그야말로 아시아는 현재 ‘태후앓이’ 중이다.
‘태양의 후예’ 신드롬에는 송중기, 송혜교 커플이 큰 힘을 보태고 있다. 송혜교는 극중 강모연 역을 만나 미모와 실력을 갖춘 여의사로 활약 중이다. 송중기(유시진 역)와 아슬아슬한 밀당을 하는가 하면 의사로서의 본분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레임과 감동을 동시에 주고 있는 송혜교의 그때 그 장면은 무엇이 있을까.

1화 | 군인이면 여친 없겠네요? 빡세서

2화 | 적어도 셋 중에 한 번은 실력이 빽이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3화 | 살릴 수 있어요

4화 | 미안해요

5화 | 근데 이게 뭐야. 나 뭐 이렇게 죽어

6화 | 그렇게 그리워하던 유시진을 다시 만난 순간

7화 | 재난현장에서 흘리는 그녀의 눈물

8화 | 내 마음 솔직하게 고백할걸 그랬어요. 아주 멋진 남자에게 키스 받았었구나

9화 | 방금 나 고백한거 같은데. 사과할까요?

10화 | 질투폭발! 신경질나 정말 약올라!

11화 | 당신의 이상형? 미인형? 인형?

12화 | 적어도 당신의 생사가 오가는 순간에 ‘하하호호’ 하고 있게 하지 말아달라구요

13화 | 귀여운 술주정 작렬! 우리 한 잔 더 해요~

14화 | 이러는 게 어딨어! 정신 좀 차리라고 이 나쁜놈아!
뉴미디어팀 장우영기자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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