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태양의 후예'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의 주목을 받는 배우가 있다. 바로 지승현이다.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안정준 상위 역을 맡은 지승현은 1회와 13, 14회에 등장했다. 등장할 때마다 유시진 대위 역의 송중기와 격투신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지승현은 어느덧 데뷔 10년차의 베테랑 배우다. 길고 긴 무명생활이 이어졌지만 '태양의 후예'로 실시간 검색어 1위까지 오르며 스타덤에 올랐다.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송중기 피범벅 엔딩에 대해 "실시간 검색어에 24시간 넘게 내 이름이 있으니 진짜로 무서웠다. 진짜 악역이었으면 여기서 연기를 그만둬야 하는 건가 싶었다"며 극 중 캐릭터와 달리 여린 모습을 보인 지승현. 그의 일상 모습은 어떨까.
유시진♥안정준 실제로는 이렇게 친하답니다
북한군 역할은 너무 고달파요
태양의 후예 쫑파티에서 온유, 김지원과 찰칵!
투표 독려하는 개념 연예인 등극
뉴미디어팀 서장원기자 superpower@sportsseoul.com
사진=지승현 인스타그램
# [스타g]는 유명 스타들의 SNS상에 올라온 사진을 재구성해 본 코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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