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가 중국 패션 매거진의 커버와 화보를 장식했다.


12일 중국 포털 '시나 연예'는 미란다 커의 모습이 담긴 중국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GRAZIA)' 커버와 화보를 소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속살이 훤히 비치는 누드톤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옆태를 강조하며 S라인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미란다 커는 중국 전통 의상인 치파오를 연상케 하는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치명적인 섹시함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배우 올랜도 블룸과 이혼 후 16세 연하인 미국 메신저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열애를 인정, 화제를 모았다.


뉴미디어팀 신혜연기자 heilie@sportsseoul.com


사진=중국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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