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배우 송중기가 연예계 미담 연예인 8위에 선정됐다.
1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이하 명단공개)에서는 '무결점의 후예! 연예계 미담의 끝판왕 스타들'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결점 스타 8위는 송중기가 올랐다. 송중기는 현재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유시진 역을 맡으며 한국을 넘어 아시아 스타로 등극했다.

특히 송혜교는 송중기에 대해 "상대 배우에게 매너가 좋고 배려를 잘해주는 스타일이라 촬영하는 내내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영화 '늑대인간'에서 호흡을 맞춘 박보영 역시 "연기를 잘하니까 많이 이끌어줬다. 호흡이 너무 잘 맞았다. 100점 만점에 100점이다"고 송중기를 칭찬했다.
한편, 송중기가 출연하는 '태양의 후예'는 오는 14일 방송되는 16회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뉴미디어팀 석혜란기자 shr1989@sportsseoul.com
사진=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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