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MBC 간판 아나운서 김소영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단아하고 정갈한 미모 뒤에 감춰진 색다른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5일 오상진 측은 김소영 아나운서와 열애에 대해 "두 사람의 열애가 맞다. 곧 이와 관련한 공식 자료를 배포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OSEN'은 복수의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오상진이 최근 1년 동안 김소영 아나운서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MBC 간판 뉴스 프로그램 '뉴스데스크' 앵커를 맡으며 실력을 인정받은 김소영 아나운서는 최근 '복면 가왕'에서 뛰어난 노래 실력과 함께 몸매와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일도 재능도 모두 완벽한 김소영 아나운서의 일상 사진은 어떨까.


"주말 식장 가던 길 "


지인 결혼식에 참석한 김소영 아나운서, 식장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독차지할 미모가 인상적이다


"이제 봄옷 준다. 옷이 얇다"


꽁꽁 언 마음 녹이는 따뜻한 봄바람 같은 김소영 아나운서



화보 컷 또한 완벽, 화려한 의상보다 시선을 끄는 김소영 아나운서의 미모


"날씨도 풀리고 오늘은 봄꽃 핀다는 리포트도 했지만. 절대 방심해선 안되죠"


가장 먼저 봄소식 전한 김소영 아나운서, 캐주얼한 의상도 완벽하게 소화


"회사에 없지롱 퇴근 했지롱"


애교도 만점, 미모도 만점. 셀카 각도를 아는 센스


"늘 불 꺼진 사무실인데... 누구 튀어나올 것 같다"


입 앙 다문 김소영 아나운서, 뉴스 진행 때와는 또 다른 깜찍한 모습까지


#[스타g]는 유명 스타들의 SNS상에 올라온 사진을 재구성해 본 코너 입니다.


뉴미디어팀 김수현기자 jacqueline@sportsseoul.com


사진=김소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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