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현욱, '미세스캅2' 합류…김성령과 대립각 세운다
    • 입력2016-03-10 07:53
    • 수정2016-03-10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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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욱
제공|열음ent
[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배우 이현욱이 SBS ‘미세스캅2’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스펙트럼을 넓혀가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내뿜는 이현욱은 ‘미세스캅2’에서 김성령, 김민종, 임슬옹, 손담비, 김범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4회부터 출연할 이현욱은 극 중 고윤정(김성령 분)이 이끌고 있는 강력1팀과 미제 사건을 두고 대립하는 본청 미제 사건팀의 형사로 분해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현욱은 독립영화 ‘어깨나사’로 ‘제 10회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에서 ‘단편의 얼굴상’을 수상, ‘제 11회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 특별 심사위원’으로 배우 안성기, 이정재 등과 함께 활약했다.

이후 드라마 ‘쓰리데이즈’ ‘사랑만할래’, 영화 ‘표적’, 연극 ‘트루웨스트’ 통해 얼굴을 알렸고 최근 개봉한 영화 ‘섬. 사라진사람들’에서는 카메라 기자 석훈 역을 맡아 연기는 물론 직접 촬영에 임하는 등 작품에 대한 열정을 보이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hongsfil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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