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정비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현대미라클모터스
    • 입력2016-03-01 14:00
    • 수정2016-03-0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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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라클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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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지난해 국내에서 팔린 수입차가 20만대를 넘어섰다.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15%에 달하는 수치다. 아시아에서도 한국 시장이 차지하는 비중이 클 정도다. 올해도 신차 출시와 가격다운 등 각종 프로모션을 통해 매출 확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입차 판매량은 이렇게 늘고 있지만 정작 정비 및 사후관리는 소비자들의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서비스센터 확충 태부족한 현실 탓에 차량 1000대 가량을 한 곳에서 처리해야 한다. 때문에 전문 국내 정비업체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서울시 강서구 외발산동에 자리잡은 현대미라클모터스는 서비스센터와 동일한 작업공정 준수로 수리기간 및 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창립됐으며, 수입차 전문 정비로 이름을 알리며 ‘2016 소비자 만족대상’에 선정됐다.

알루미늄 스폿 및 플라스틱 범퍼 전용 퍼티, 생산처와 동일한 친환경 수용성 도료를 각 생산국가에서 수입해 전 차종에 적용해 복원수리의 퀄리티를 높여 출고 당시 상태로 원상복구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딜러 서비스센터 및 보험회사 출신 직원들을 다수 영입해 최고의 품질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업체 측은 자부한다. 빠른 수리시간과 적절한 비용 등의 장점 때문에 소문을 듣고 찾는 수입차주들이 늘고 있다.

현대미라클모터스의 장재홍 대표는 “표준 작업공정 준수로 동일한 작업공정을 지키며 딜러 서비스센터와의 동일한 품질로 수리기간 및 비용절감을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최첨단 복원장비를 구비해 전 판넬 및 각종 복원 수리가 가능하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김수지기자 sjsj112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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