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샘광고
새샘광고

[스포츠서울]지난 1월 옥외물관리법에 관한 일부 개정안이 시행됐다. 이번 개정안을 기반으로 관련 산업의 성장세가 도드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옥외광고 매체 사업자들과 제작사들의 발걸음이 더욱 분주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옥외광고의 형태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 종교단체, 음식점 등 다양한 사업자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옥외광고를 택하고 있는데, 그 효과나 지속성 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고 있다고 한다.

1999년 9월 창업한 새샘광고는 경기도 평택시 신한1길에 자리잡고 있으며, 이번에 스포츠서울 2016 상반기 ‘소비자 만족대상’에 선정되며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새샘광고는 전문 디자이너와 제작공장, 시공장비를 통한 전문적인 시공이 가능해 차별화된 광고회사임을 강조한다. 한번 설치된 광고물은 그 생명을 다할 때까지 책임지는 마음가짐은 물론 정직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모토를 가졌다.

이밖에 그린사업장 선정과 ISO인증은 물론 직영공장 보유로 지역 내에서도 높은 신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지철 새샘광고 대표는 “평택 지역의 광고 문화를 이끌어갈 것으로 약속한다. 또 21세기 최고를 지향하고 고객과 더불어 함께 성장해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채승룡기자 ssit@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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