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부터 이민호까지'…줄 잇는 87년생 男 스타들의 입대
    • 입력2016-02-26 10:53
    • 수정2016-02-2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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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1987년생 또 한 명의 스타가 입대를 알렸다. 배우 류덕환의 입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지난 1일 가수 겸 배우 이승기를 시작으로 87년생 스타들의 입대가 올 한해 계속될 전망이다.


류덕환은 오는 3월 8일 육군 9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해 21개월간의 군 복무를 시작한다. 1992년 아역 연기자로 데뷔해 그동안 영화 '웰컴 투 동막골', 천하장사 마돈나', '퀴즈왕' 등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류덕환은 국방의 의무를 위해 잠시 연예계를 떠나지만, 제대 후 연기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류덕환의 입대 소식이 전해지면서 다시금 87년생 스타들의 군입대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은 것은 이승기였다. 이승기는 지난 1일 논산훈련소로 입대했다. 입대에 앞서 '나 군대 간다'라는 음원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이승기는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 후 자대 배치를 받아 육군 현역으로 복무한다.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17년 10월 31일이다.


'2015 SBS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서른을 맞은 배우 주원 역시 87년생으로 올해 입대가 예상된다. '용팔이'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는 주원은 상반기 내 영화나 드라마를 통해 복귀한 뒤 군입대할 전망이다.


이들 뿐만 아니라 87년생인 배우 이민호, 장근석, 지창욱, 김준수, 빅뱅 탑(최승현), 슈퍼주니어 려욱 등이 줄줄이 입영 대상자로 포함돼 국가의 부름을 받을 예정이다.


뉴미디어팀 김도형기자 wayne@sportsseoul.com


사진=스포츠서울 DB, 탑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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