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꼬부부' 유지태♥김효진, 영화관 데이트 포착 '깨 쏟아지네'
    • 입력2016-02-25 08:41
    • 수정2016-02-25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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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연예계의 대표 잉꼬부부인 유지태 김효진 부부의 근황이 공개되어 온라인상에서 화제다.


지난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김효진-유지태 부부의 화보 같은 데이트 포착’ 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울 종로의 한 영화관에서 포착된 김효진-유지태 부부는 평소 금슬이 좋기로 소문난 부부답게 두 손을 마주잡고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특히 사진 속 김효진은 1세대 패션 모델답게 계절을 앞서가는 화사한 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은은한 핑크톤의 트렌치 코트에 로즈쿼츠의 하이힐로 각선미를 부각시킨 후 그레이와 오렌지의 컬러 블록이 돋보이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숄더백을 매치하여 우아하면서 생기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한편, 유지태 김효진은 지난 2011년 12월 결혼했으며 지난 2014년 7월 아들 수인을 얻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뉴미디어팀 김도형기자 wayne@sportsseoul.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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