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걸그룹 소녀시대가 출연한 중국 설 특집 예능프로그램 '춘제완후이'(이하 '춘완') 녹화 현장을 담은 사진이 공개됐다.
29일 오후 중국 언론 '시나 연예'는 "앞서 28일 중국 강소위성 '춘완' 측이 아시아 최고의 걸그룹 소녀시대 8명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와 사진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또한 "소녀시대는 '지(Gee)', '라이언 하트(Lion heart)' 무대를 선보였고, 한류 열풍의 주역다운 아름다운 무대를 펼쳐 감동을 선사했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소녀시대는 골드빛의 '라이언 하트(Lion heart)' 무대 이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일렬로 서서 MC들의 질문에 성실하게 답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윤아는 화살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모습으로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10일 중국 베이징에서 강소위성 설 특집 프로그램 '춘완' 녹화에 참여했다. 오는 2월 8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된다.
[SS차이나톡]은 중국 언론에 소개되는 한국 및 중국의 연예계 소식을 발 빠르게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뉴미디어팀 신혜연기자 heilie@sportsseoul.com
사진=중국 언론 '시나 연예', '강소 위성' 웨이보
기사추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