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7% 진입' 치인트 박해진 김고은 러브라인 통했다
    • 입력2016-01-26 08:02
    • 수정2016-01-2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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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7% 진입' 치인트 박해진 김고은, 러브라인 통했다


[스포츠서울]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 시청률 7%대 진입에 성공하며 또다시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7회 시청률은 7.05%(이하 전국, 유료매체개입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전주대비(5회) 0.83%p, 전회대비(6회) 0.45%p로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매 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특히 이날 시청률은 '치즈인더트랩' 첫 회 시청률인 2.56%보다 4.49%p 상승한 수치로 빠른 상승세를 엿볼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정(박해진)과 홍설(김고은)이 공식연애를 선언하며 공개연인으로 거듭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새 학기를 맞은 홍설은 유정과 사귀고 있는 사실을 숨기고 싶어했지만, 유정은 새 학기 강의가 시작되고 홍설 옆에 자연스럽게 앉았다. 이 모습을 본 친구들은 둘이 친해 보인다고 했으며, 이에 유정은 "우리 사귀어"라고 연애 사실을 밝혀 홍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TNMS에 따르면 '치즈인더트랩' 7회를 가장 많이 시청한 시청자층은, 40대 여성이 10.69%, 10대 여성이 8.82%, 20대 여성 6.38% 순으로 10대와 20대 여성과 함께 40대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뉴미디어팀 김도형기자 wayne@sportsseoul.com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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