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미국의 한 여성이 알몸으로 거리에 내쫓겼다.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미러'는 미국 뉴욕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남편에게 알몸으로 쫓겨나 거리를 배회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다른 남성들과 음란한 문자를 주고받았다는 이유로 수건만 두른 채 집 밖으로 쫓겨나 거리를 걷고 있는 한 여성의 모습이 담겼다.
아내 뒤에서 영상을 찍던 남편은 이내 그녀의 수건까지 빼앗아 버렸다. 아내는 극도의 수치심에 차량 뒤에 숨어보지만 역부족이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잘못한 건 맞지만 저건 좀 아니지", "둘 다 이상하다", "저거 찍을 생각한 남자도 제정신 아니다"등의 반응과 함께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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