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배틀
왼쪽부터 백규정, 안신애, 윤채영, 김혜윤.

[스포츠서울]KLPGA를 대표하는 미녀 골퍼 4명이 이색 장외 대결을 벌인다.

㈜골프존(대표이사 장성원)이 개최하는 ‘정관장배 퀸즈배틀’ 경기다. 퀸즈배틀은 안신애, 김혜윤, 윤채영, 백규정 등 4명의 KLPGA 미녀 스타 선수들이 골프존의 온라인 대전 서비스인 배틀존으로 승부를 겨루는 스크린골프 대항전이다. 4명 모두 모델 같은 외모와 옷차림으로 갤러리들의 마음을 훔쳐 많은 팬 층을 거느리고 있는 미녀 골퍼로, 이번 대회에서 팬들과 호흡을 맞춰 팀플레이를 보여준다.

스크린 골프장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포섬 매치플레이로 진행되며, 대회 코스는 골프존카운티 안성Q로 선정됐다. 4강전은 9홀 포섬 매치플레이, 결승전은 18홀 변형 포섬 매치플레이로 승부를 가린다. 1위 팀에게는 300만원, 2위 팀에게는 200만원, 3, 4위 팀에게는 100만원의 회식비가 주어진다.

이번 ‘퀸즈배틀’은 전 경기는 임한섭 캐스터와 박시현 프로가 경기중계를, 개그맨 변기수씨가 진행을 맡으며 18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 SBS 골프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유인근기자 ink@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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