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태영 아내' 유진, 리즈 시절 보니 '진짜 여신이 나타났다'


[스포츠서울] 기태영 유진 부부가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출연을 확정한 가운데 유진의 리즈 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진, 레전드급 미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게재된 사진 속 유진은 지난 2000년에 타이틀곡 '러브 (love)' 활동 당시 모습을 캡처한 것으로 앳된 얼굴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파마머리 위에 보석 장식을 달고 여신 분위기를 뽐낸 그는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인형 미모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기태영의 소속사 제이스타즈 관계자는 10일 "'슈퍼맨' 출연을 결정한 뒤 급하게 첫 촬영에 들어갔다. 갑작스레 출연이 결정돼 미리 알려드리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슈퍼맨' 합류를 공식화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