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안스(12.4)
피부과 시술 후 효과를 돕는 케어화장품이 주목받고 있다.

피부과 시술만으로 끝? 시술 후 케어 화장품의 중요성 ‘주목‘

1시간의 점심시간을 이용한 퀵 시술이 성행할 만큼 한국 여성들에게 ‘시술’이 대중화되고 있다. 최근에는 병원간 경쟁으로 비용도 저렴해지면서 시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과연 시술만으로 원하는 드라마틱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 피부과 전문 코스메슈티컬 브랜드인 히스토랩 관계자는 시술 후 피부 재생이 되는 동안 소홀히 관리하게 되면 시술은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며 시술 후 케어 화장품에 대해 소개했다.

시술 후 고보습 수분크림 사용으로 피부장벽 강화

대부분 피부과 시술은 피부에 빛, 열 등으로 고의적인 손상을 입힌 후 피부가 스스로 재생하여 개선효과를 기대하는 것인데 그 과정에서 피부각질층까지 손상시킨다. 피부각질층이 손상되면 피부 수분이 쉽게 빠져나가고 자극으로 인해 피부는 민감해 질대로 민감하고 예민해지게 된다. 따라서 피부진정은 물론 피부에 수분이 공급되면 피부재생도 촉진되므로 수분감이 높은 고보습제는 꼭 챙겨 발라줘야 한다. 히스토랩 ’워터맥스 하이드레이팅 크림‘ 은 피부 유·수분 보호막을 형성하여 손상된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장벽과 보습막을 강화시켜 주는 수분 크림이다.

재생크림으로 피부재생력을 높이면 금상첨화

피부 시술은 피부 재생을 가정하고 받는 것이므로 피부 재생이 되지 않는다면 시술의 의미가 없다. 시술 후 피부 재생이 되는 한 달 동안의 관리가 중요하며 재생크림으로 피부 스스로의 재생력을 촉진시킨다면 시술효과는 배가 될 것이다. 히스토랩 ’포스트 레이저 히스토 셀 크림‘은 레이저 시술 후, 붉어지고 자극 받은 피부의 진정효과는 물론 피부 재생을 도와주는 재생 크림이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

BB(Blemish Balm)크림은 미용 목적이 아닌 환자의 피부 치료 후 자외선과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치료 용도로 사용된 제품이다. 피부장벽이 손상되면 자외선으로부터 쉽게 손상되고 색소 침착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자외선 차단 제품은 꼭 발라야 하다. 히스토랩 ’선 샤인 블레미쉬 밤‘은 자외선 차단과 미백 기능성 인증의 2중 기능성 인증 BB크림으로 자연스러운 피부톤 연출까지 해 주는 저자극 BB크림이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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