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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시술만으로 끝? 시술 후 케어 화장품의 중요성 ‘주목‘
1시간의 점심시간을 이용한 퀵 시술이 성행할 만큼 한국 여성들에게 ‘시술’이 대중화되고 있다. 최근에는 병원간 경쟁으로 비용도 저렴해지면서 시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하지만, 과연 시술만으로 원하는 드라마틱한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 피부과 전문 코스메슈티컬 브랜드인 히스토랩 관계자는 시술 후 피부 재생이 되는 동안 소홀히 관리하게 되면 시술은 무용지물이 될 수 있다며 시술 후 케어 화장품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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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 후 고보습 수분크림 사용으로 피부장벽 강화대부분 피부과 시술은 피부에 빛, 열 등으로 고의적인 손상을 입힌 후 피부가 스스로 재생하여 개선효과를 기대하는 것인데 그 과정에서 피부각질층까지 손상시킨다. 피부각질층이 손상되면 피부 수분이 쉽게 빠져나가고 자극으로 인해 피부는 민감해 질대로 민감하고 예민해지게 된다. 따라서 피부진정은 물론 피부에 수분이 공급되면 피부재생도 촉진되므로 수분감이 높은 고보습제는 꼭 챙겨 발라줘야 한다. 히스토랩 ’워터맥스 하이드레이팅 크림‘ 은 피부 유·수분 보호막을 형성하여 손상된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장벽과 보습막을 강화시켜 주는 수분 크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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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크림으로 피부재생력을 높이면 금상첨화피부 시술은 피부 재생을 가정하고 받는 것이므로 피부 재생이 되지 않는다면 시술의 의미가 없다. 시술 후 피부 재생이 되는 한 달 동안의 관리가 중요하며 재생크림으로 피부 스스로의 재생력을 촉진시킨다면 시술효과는 배가 될 것이다. 히스토랩 ’포스트 레이저 히스토 셀 크림‘은 레이저 시술 후, 붉어지고 자극 받은 피부의 진정효과는 물론 피부 재생을 도와주는 재생 크림이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BB(Blemish Balm)크림은 미용 목적이 아닌 환자의 피부 치료 후 자외선과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치료 용도로 사용된 제품이다. 피부장벽이 손상되면 자외선으로부터 쉽게 손상되고 색소 침착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자외선 차단 제품은 꼭 발라야 하다. 히스토랩 ’선 샤인 블레미쉬 밤‘은 자외선 차단과 미백 기능성 인증의 2중 기능성 인증 BB크림으로 자연스러운 피부톤 연출까지 해 주는 저자극 BB크림이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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