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영화제 임지연


[스포츠서울] '제52회 대종상영화제'에 참석한 영화배우 임지연이 셀피를 공개했다.


임지연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청순미와 섹시미가 공존하는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한 임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 탓에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지연은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공원로 KBS홀에서 진행된 '제52회 대종상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이유영이 신인 여자배우상을 수상했고, 시상자로는 지난해 신인 여자배우상을 받은 임지연이 나섰다.


남여 주연배우상 후보들이 모두 불참하는 파행을 겪은 올해 대종상 영화제에서 임지연은 지난해 수상자이자 시상자로 시상식에 참석해 올해 수상자인 이유영에 대한 의리를 보여줬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임지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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