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중국 미녀 배우 판빙빙이 특급 팬 서비스를 선보였다.


20일 오후 중국 언론 '시나 연예'는 한 모터쇼 행사장에 참석한 판빙빙의 열정 넘치는 팬 서비스를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판빙빙은 위아래 블랙의 가죽 의상을 입고 깔끔한 포니테일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패션을 완성했다. 수많은 팬들이 그에게 몰렸고 판빙빙은 팬들을 위해 셀카봉을 사용, 직접 팬들과 기념 촬영에 나섰다.


이때 판빙빙은 현장의 많은 팬들을 휴대폰 앵글에 다 담기 위해 엉덩이를 뒤로 빼고 엉거주춤한 포즈를 불사했다.


다소 우스꽝스러운 판빙빙의 모습을 담은 사진은 웨이보에 퍼져 나갔고 망가짐을 불사한 그녀의 친절한 팬 서비스에 현지 네티즌들은 환호를 보냈다.


한편, 판빙빙은 중국 드라마 '무미랑전기'를 통해 만난 배우 리천과 지난 5월 연인 사이임을 밝히고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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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팀 신혜연기자 heilie@sportsseoul.com


사진='쾌락대본영', '시나 연예'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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