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쉰


[스포츠서울] 할리우드 배우 찰리쉰(50)이 에이즈 원인균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 사실을 숨기고 다수의 여성과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찰리쉰의 24살 연하의 아내 브렛 로시의 SNS 속 모습이 눈길을 끈다.


브렛 로시는 과거 자신의 SNS에 자신의 셀프카메라를 촬영한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렛 로시는 형광색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침대에 누워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 브렛 로시의 미모와 아찔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성인물 배우로 알려진 브렛 로시는 한 눈에 봐도 눈에 띄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2일 (현지시간) 미국 온라인 연예매체 '레이더'는 다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찰리 쉰이 2013년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유발인자인 HIV 감염 사실을 인지했으나 이를 숨기고 여성들과 성관계를 가져왔다"고 전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브렛 로시 SNS

기사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