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AOA 설현의 실물크기 사진을 지키기 위한 최후의 수단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설현을 지켜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통신사 매장의 전면유리에 붙어 있는 설현의 사진이 담겼다. 이 사진이 눈길을 끄는 이유는 설현의 사진 비율이 실제 설현과 다르기 때문이다.


사진 게시자는 "매장 유리문이 짧아 자체 편집하셨다고 한다. 수도권에서는 설현 사진 많이 훔쳐간다는데 이건 안 훔쳐갈 듯"이라며 "설현 키가 130이 됐다"고 설명했다.


설현의 실물크기 사진은 이미 유명세를 치른 바 있다. 완벽에 가까운 비율에 설현은 한 연예정보프로그램에서 무보정임을 증명한 바 있고, 매장에 붙어있는 설현의 사진을 떼어가는 일도 다반사였다.


한편, 설현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럴수가", "비율이 완전 망했다", "웃고 갑니다", "저건 안가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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