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포토]배우 한예리, \'영화 극적인 하룻밤 많이 사랑해주세요!\'

배우 한예리가 27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극적인 하룻밤’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마친 뒤 인사를 하고 있다.

동명의 유명 연극을 영화화한 ‘극적인 하룻밤’에서 윤계상과 호흡을 맞춘 한예리는 제작보고회에서 블랙 원피스롤 입고 나와 개성 넘치는 마스크와 특유의 매력을 더욱 뽐냈는데 그 모습을 사진으로 살펴본다.

[SS포토]\'극적인 하룻밤\'에서 파격적 변신을 시도한 한예리

블랙 원피스를 입고 무대 위로 입장하는 한예리

[SS포토]영화 \'극적인 하룻밤\' 제작보고회

영화처럼 밝은 느낌을 위해 노란색 상의를 입고 나온 윤계상과는 달리 검정 원피스로도 밝은 미소와 함께 생기 발랄한 분위기를 한껏 만들어냈다.

[SS포토]영화 \'극적인 하룻밤\' 한예리

요즘 세대 답게 사회자의 질문에 똑부러지는 대답을 내놓는 한예리

[SS포토]밝은 미소와 함께 답을 하는 배우 한예리

제작보고회 내내 드러난 한예리의 밝은 분위기는 전작과는 많이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SS포토]윤계상 타박하는 한예리, \'내가 아니어도 된다구?\'

장난스레 상대역 윤계상을 타박하는 모습도 영화 속 인물처럼 자연스럽다.

[SS포토]영화 \'극적인 하룻밤\' 한예리

완구용 거짓말탐지기에 손을 얹고 잔뜩 긴장한 한예리

[SS포토]영화 \'극적인 하룻밤\' 한예리

[SS포토]밝은 웃음 짓는 배우 한예리

하지만 한예리는 이내 밝은 미소를 뽐냈다.

한예리

다소 짧은 원피스가 아주 가끔 신경 쓰이기도 하지만...

한예리

한예리

한예리

‘떠오르는 충무로의 신예’라는 수식어 답게 풋풋하고 밝은 미소가 도드라지는 한예리의 모습이었다. 개봉을 앞둔 이번 영화 ‘극적인 하룻밤’에서도 그리고 그 다음 작품에서도 개성 넘치는 그녀의 매력이 이어지길 기대해본다. 2015. 10. 27.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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