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수
[스포츠서울] 배우 김혜수가 MBC '나 혼자 산다'에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그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진행된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김혜수는 볼륨감이 돋보이는 시스루 드레스로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숏컷 헤어스타일과 함께 잘록한 허리를 과시한 김혜수는 착시현상을 불러 일으키는 망사 소재의 의상으로 섹시한 자태를 한껏 과시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9월 모델 케이트 업튼은 패션 매거진 '엘르'의 영국판 커버 모델로 나서 속이 훤히 비치는 검은색 망사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는 김혜수와 비슷한 드레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케이트 업튼 역시 김혜수 못지 않은 볼륨감을 과시하면서 수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김혜수는 오는 2016년 개봉 예정인 영화 '소중한 연인'에 출연한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방송화면 캡처, 엘러 영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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