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미국 모델 알렉시스 렌의 아찔한 몸매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96년생 모델'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한 네티즌이 올린 이 사진은 미국 모델 알렉시스 렌으로, 알렉시스 렌은 1996년생임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기럭지와 볼륨 몸매로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알렉시스 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알렉시스 렌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그녀가 한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있거나 옷을 거의 걸치지 않은 채로 아찔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 주로 담겼다.


알렉시스 렌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이다", "예뻐요", "96년생이라고?", "오하영 조이 예린하고 동갑이라고?", "말도 안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알렉시스 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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