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유튜브 채널 '브레이크(Break)'에 올라온 한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월 유튜브 채널 '브레이크(Break)'에는 비키니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늘씬한 여성은 비키니를 입은 채 모래사장 위에 누워 남성들에게 선크림을 발라달라고 부탁한다.
대부분의 남성들은 그녀의 부탁을 흔쾌히 수락하고 선크림을 바른 뒤 부드러운 손길로 그녀의 등을 천천히 만져주기 시작한다.
그런데 선크림을 바르던 남성들의 표정이 갑자기 일그러진다. 남성들은 입을 다물지 못한 채 그녀에게 "이게 뭐죠?"라며 묻는다.
아리따운 외모의 여성의 팬티 속에 거대한 방망이(?)를 발견했기 때문.
여자가 아닌 남자였다는 사실에 남성들은 그 자리에서 도망가거나 실성한 듯 웃음을 멈추지 못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웃기다", "비키니 여성의 아찔한 장난", "세상에 이런 일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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