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힙합 시작하게 된 계기가 미군 삼촌 덕분?
    • 입력2015-09-05 14:44
    • 수정2015-09-0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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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래퍼 도끼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특별한 성장과정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도끼의 싱글 라이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저는 혼혈이다. 삼촌이 미군이었는데 부대에 가면 제일 인기 있는 CD가 힙합이었다"면서 "자연스럽게 힙합을 접하게 됐다"라고 힙합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도끼는 "집이 파산한 후 음악으로 돈을 벌겠다고 결심했다"고 밝힌 뒤 "노래방 반주로 믹스 테이프를 제작해 조PD 회사에 발탁됐다. 데뷔는 못하고 랩 활동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한 도끼는 "전 초등학교 졸업에 혼혈이고 키도 작다. 그런 나라서 자유롭게 잘 살 수 있다는 걸 보여 주고 싶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도끼는 지난 2006년 싱글 앨범 'Chapter 1'으로 데뷔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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