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청와대에서도 빛나는 여신 미모 '후광 비치는 듯'
    • 입력2015-09-01 20:07
    • 수정2015-09-0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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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스포츠서울] 걸그룹 소녀시대의 윤아가 화제인 가운데 청와대를 방문한 모습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청와대에서는 '나눔으로 하나되는 행복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오찬 간담회 자리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20년 넘게 소외계층을 도우며 150만 명의 노숙인에게 무료급식을 해 온 이탈리아 출신 김하종 신부를 비롯해 34년간 장애인 등에게 무료 이발을 해준 조병헌 씨, 택시로 번 돈 50억 원으로 장학재단을 설립한 김광자 씨, 소녀시대 윤아 등이 참석했다.


소녀시대 윤아 등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앞으로 다양한 나눔 정책들을 개발하고 실천해 나가면서 여러분과 같은 나눔 실천자들이 더욱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윤아가 속한 소녀시대는 최근 신곡 'Lion Heart'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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