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성남시장
[스포츠서울]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이재명 성남 시장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메르스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이 시장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메르스는 세월호의 이복동생이다 우리가 세월호를 잊으면 안 되는 이유"라고 말했다.
앞서 이 시장은 SNS 등을 통해 '성남시 메르스 발생 및 관리 대상자 종합상황'을 공개해 여론의 관심을 끈 바 있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메르스 정보를) 공개했는데 성남시 SNS들이 조용해졌다"며 이 같은 조치가 사태 진정에 효과가 있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번 포격 도발이 과연 북한의 짓이냐는 데 의혹을 제기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
이에 '또 괴담을 퍼뜨린다'는 비난이 일자, 언론 기사를 연결만 했을 뿐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재명 성남시장은 지난 10월 30일 세월호 유가족들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이재명 성남시장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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