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일본 영화배우 코지마 리리아가 과감한 속옷 노출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산케이 스포츠는 코지마 리리아가 드라마 '모두! 초능력자야!'에 출연했다 7일 보도했다.
'모두! 초능력자야!'는 특수한 능력을 가진 초능력자들이 탄생하게 되면서 이를 악용하는 세력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지난 2013년 4월 일본 TV도쿄를 통해 방송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드라마에서 코지마 리리아는 아스카 역으로 숏팬츠 또는 메이드 복으로 섹시한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특히 원작에 있는 속옷 노출 장면을 대역 없이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대중들이 노출을 어떻게 받아드릴지 걱정을 많이 했다"면서도 "노출 장면을 찍을 때는 기분 좋게 촬영했다"고 밝혔다.
코지마 리리아가 출연한 드라마 '모두! 초능력자야!'는 오는 19일 일본의 DTV 서비스를 통해 방영된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산케이 스포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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