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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브랜드 들라크루아의 모델로 발탁된 래퍼 치타.제공|클레어스코리아

[스포츠서울 조현정기자]최근 신곡 ‘마이 넘버’를 발표해 음원차트 상위권에 등극한 래퍼 치타가 톱스타들의 전유물인 화장품 모델로 발탁돼 ‘대세 스타’임을 입증했다.

치타는 원조 마유크림으로 유명한 클레어스 코리아에서 새롭게 론칭하는 색조 브랜드 ‘들라크루아(DELACROIX)’의 공식 모델로 발탁됐다.

‘들라크루아’는 다양한 컬러를 통해 자신만의 컬러를 찾는다는 콘셉트의 2030 여성 타깃 색조 브랜드다. 평소 자신의 컬러가 확실해 셀프 메이크업을 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치타가 직접 기획에 참여한 ‘치타 에디션’으로 이달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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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브랜드 들라크루아의 모델로 발탁된 래퍼 치타.제공|클레어스코리아

언프리티 랩스타 우승자로 두각을 나타냈지만 뷰티·패션 아이콘으로도 급부상해 종횡무진 활약 중인 치타는 패션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유력 패션지들과의 화보 촬영 및 온스타일 ‘겟잇뷰티’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메이크업 비법을 선보여 주목 받은 점 등이 이번에 모델로 발탁된 배경이 됐다.

클레어스 코리아 관계자는 “치타가 뷰티·패션계의 핫한 트렌드 세터로 주목 받는 만큼 들라크루아가 추구하는 젊은 여성들을 위한 당당한 컬러 표현을 제안할 수 있는 모델로 손색이 없다”고 극찬했다.

치타는 최근 자신이 직접 참여한 ‘치타 에디션’의 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평소 직접 메이크업을 해왔던 수준급 실력의 뷰티 피플답게 광고 촬영시 다양한 콘셉트를 제안하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치타 에디션’의 광고 촬영 현장은 치타가 고정 MC로 활약 중인 온스타일 ‘스타일 라이브’에서 6일 밤 9시에 공개된다.

hjch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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