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P컷] 자두, '더 자두'시절 모습 보니…'엽기 가수 맞네'
    • 입력2015-08-06 08:25
    • 수정2015-08-06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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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가수 자두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그룹 더 자두 시절의 사진이 재조명 받고 있다.


자두는 지난 2001년 가수 강두(송용식)와 함께 그룹 더 자두로 데뷔했다.


더 자두 시절의 사진을 보면 엽기를 표방한 그룹답게 재밌는 포즈와 표정으로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어 자두는 귀여운 외모 속에 독특한 콘셉트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자두와 강두는 보통의 여성과 잘생긴 남성이 그룹을 결성해 독특한 매력을 보인 팀답게 사진 속에서도 상반된 이미지를 보이고 있다.


한편, 자두와 강두는 5년간 함께 활동하다 지난 2006년 해체했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 스포츠서울DB


# [스타P컷]은 스타과거 사진을 의미하는 '스타PAST컷'의 약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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