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인터뷰]유이 "카메오라도 좋다, 영화 도전하고 싶다"
    • 입력2015-08-05 07:44
    • 수정2015-08-0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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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상류사회’에서 열연한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김효원기자]가수겸 연기자 유이가 영화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유이는 3일 서울 역삼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SBS ‘상류사회’ 종영 인터뷰에서 “아직까지 영화를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 아주 작은 단역이라도 주어진다면 도전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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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유이.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최근 종영한 ‘상류사회’에서 여주인공 박윤하 역으로 드라마를 이끌어갔던 유이는 성준, 임지연, 박형식 등 또래 배우들과 함께 연기할 수 있어 즐거웠다면서, 특히 상대배우였던 성준과 형 동생처럼 티격태격하며 촬영한 시간들이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다고 소개했다.

“워낙 여성스러운 면이 없어서 성준씨와 형, 동생 처럼 지냈는데 마지막 장면에서 준기에게 프러포즈 받을 때는 울컥했다. 준기와 윤하가 사랑을 택했다는 게 너무 마음에 든다”는 유이다.

하고 싶은 것, 되고 싶은 것이 많은 유이는 SBS 예능 ‘주먹쥐고 소림사’ 여자편에 출연하기 위해 이달 중 소림사로 떠난다.

“드라마를 마친지 얼마 안되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나 자신을 이기고 돌아오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 최정윤, 페이, 구하라 언니 등 평소 좋아하는 언니들과 함께 가게 돼 더 기쁘다.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겠다.”
eggrol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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