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마고 로비1
마고 로비(오른쪽) 인스타그램을 찾아 관심을 보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캡처 | offside 보도

[스포츠서울] 세계적인 모델 겸 배우 이리나 샤크와 헤어진 아픔은 잠시였던가.

네덜란드 ‘오프사이드’ 등 주요 언론은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새로운 연인을 찾는 과정에서 할리우드 배우 마고 로비를 주목했다’고 18일(한국시간) 밝혔다. 2013년 영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여자 친구 역할을 맡아 주목받은 마고 로비.

호날두 마고 로비

호날두도 그의 매력에 빠진 것일까. 인스타그램을 찾아 마고 로비 일상 사진 4장을 골라 ‘좋아요’. 그의 사진첩을 섬세하게 살핀 것 같다. 판단은 독자들에게 맡긴다.<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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