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배우 한경선, 가족·동료 보살핌 속 4일 별세…'향년 53세'
    • 입력2015-07-04 08:25
    • 수정2015-07-0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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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중견배우 한경선(53)이 사망했다.


뇌출혈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였던 한경선이 4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53세.

한경선은 가족 및 동료들의 보살핌 속에 임종을 맞았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강남 성모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한경선은 앞서 지난달 30일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 촬영 후 식사를 마치고 나오던 중 쓰러졌다. 지난 1일에는 회복의 기미가 보이기도 했지만,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가 결국 사망에 이르렀다.


한편, KBS 공채 탤런트 출신인 한경선은 드라마 '대조영', '자이언트', '광개토태왕', '루비반지', '뻐꾸기 둥지' 등에 출연했다. 최근엔 '위대한 조강지처'에 출연중이었다.

신혜연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사진=KBS2TV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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