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캠러들 모여라' 밤비노, 27일 동대문서 쇼케이스 무대…'기대감 증폭'
    • 입력2015-06-26 09:13
    • 수정2015-06-2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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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신인 걸그룹 밤비노(하담, 다희, 은솔, 민희)가 래쉬가드 화보 촬영으로 대세임을 입증한 가운데 데뷔 쇼케이스를 펼친다.

26일 NW스튜디오스 측은 밤비노의 래쉬가드 화보컷을 공개했다. 밤비노가 이번에 촬영한 래쉬가드는 앞서 배우 강예원이 화보를 찍었던 브랜드로 알려졌다.


공개된 화보 속에는 시원한 여름을 위한 필수 아이템 1순위로 꼽히는 래쉬가드를 입고 있는 밤비노 멤버들이 군살 없는 몸매와 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특히 래쉬가드를 완벽하게 소화해 낸 밤비노 멤버들의 모습에 현장 스태프들은 감탄사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23일 데뷔 앨범 '오빠오빠'를 공개한 밤비노는 오는 27일 서울 동대문 밀리오레에서 대규모 쇼케이스를 펼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장우영기자 elnino8919@sportsseoul.com
사진 제공=NW스튜디오스, JS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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