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박보영과 연인 느낌 물씬나는 다정샷 포착 '무슨 사이?'
    • 입력2015-06-04 18:03
    • 수정2015-06-0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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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스포츠서울] 그룹 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박형식이 3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 13층 홀에서 진행된 SBS '상류사회'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배우 이민호를 언급한 가운데 이민호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민호가 배우 박보영과 함께 찍은 4종 셀카가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6년 5월부터 7월까지 방송된 EBS '비밀의 교정' 촬영 당시 쉬는 시간에 찍은 셀카로 이민호와 박보영은 여러 가지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연인 느낌 물씬 나는 다정한 모습을 선보여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앞서 이민호와 박보영은 과거 EBS '비밀의 교정, SBS '달려라 고등어', 영화 '울학교 이티'에 함께 출연하며 남다른 친분에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민호, 박보영이랑 친해 보이네", "이민호, 수지가 질투하겠는데", "이민호, 인맥 대박이다", "이민호, 사귀었던 건 아니겠지", "이민호, 잘 생겼다", "이민호, 머리가 좀 큰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이민호는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와 지난달 23일 한 달째 교제 중이라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제원 인턴기자 news@sportsseoul.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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