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 렌탈 1위 기업, 신속한 서비스로 고객만족도 높여
    • 입력2015-02-09 10:30
    • 수정2015-02-09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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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잉크와오피스

(주)잉크와오피스 이현우 대표

(주)잉크와오피스 이현우 대표

소비 수준은 점차 고급화되지만 불황이 지속되면서 목돈을 들여 제품을 구입하기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한 렌탈산업이 고속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런 때에 사무기기 렌탈 전문기업 (주)잉크와오피스(대표 이현우, www.inkwa.co.kr)가 관련 업계의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종암동에 위치한 이 업체는 체계적인 렌탈 시스템과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2006년 국내 최초로 프린터 및 복합기 렌탈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본사를 비롯해 별관, 서비스센터, 강북지사, 용산지사 등 5곳에 렌탈센터를 설치하고 서울, 인천,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지방에서는 파트너사들과 협력관계를 맺고 임대, 판매, 수리 사업을 전개해 왔다.

무한 잉크 공급기를 장착한 프린터, 복합기, 복사기, 컴퓨터, 고속 스캐너, 빔프로젝터 등 사무기기와 가전, 가구 등을 고객사의 업무환경에 맞게 최신 모델의 신제품으로 타사보다 20%가량 저렴하게 공급한다. 또 10여 대의 A/S 차량이 매일 서울과 수도권을 순회하면서 실시간으로 문제 발생 정보를 확인하여 고객사의 업무가 지장 받지 않도록 신속하게 A/S 하거나 새 제품으로 교체해 준다. 따라서 인천국제공항, 국회, 관공서, 학교, 대기업, 중소기업 등 5천여 고객사를 보유하고 국내 1위를 고수하는 (주)잉크와오피스는 매년 40%의 성장률을 보이며 사세를 확장해 가는 중이다. 연세대 경제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이현우 대표는 “미국, 일본, 중국, 홍콩, 필리핀에서도 프린터 렌탈·판매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uss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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