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노머시', '리틀 비' 셔누 화제...JYP 연습생 출신 이력 눈길
    • 입력2014-12-11 08:11
    • 수정2014-12-1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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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시 셔누

노머시 셔누. 출처| 엠넷

[스포츠서울]엠넷과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함께 선보이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노머시(NO. MERCY)>(이하 ‘노머시’)가 셔누가 온라인상의 핫 이슈로 떠올랐다.

지난(10일, 수) 밤11시에 첫 방송된 ‘노머시’에서는 ‘연습생 어벤져스’라고 불러도 될 만큼 특출한 개성을 자랑하는 12인 멤버들이 등장했다. ‘실력파 뮤지션’, ‘음원 강자’들의 집합소인 스타쉽에서 자신감있게 선보이는 연습생들인 만큼 훈훈한 외모와 프로급 실력, 그리고 그 매력이 넘쳐났다.

특히, 연습생 1위에 오른 셔누는 연습생 생활을 했던 갓세븐 멤버들과 오랜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JB는 “솔직히 옛날에 연습생 때 형이 탑이었다”라고 말하자 Jr.은 “저희 두 명이 셔누 형을 보면서 연습을 열심히 했던 것 같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JB는 “사실 우리 셋이 데뷔하려고 했던 거고 연습하면서 팀 짜고 이랬던 게 우리 세 명으로”라며 “나는 솔직히 형 그때 세 명이서 열심히 해서 데뷔한다기보다는 형이 솔로하고 우리 두 명이서 이렇게 데뷔할 줄 알았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이에 Jr.은 “리틀 비 같았다”라며 셔누를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가수 ‘비’의 무대를 보고 가수의 꿈을 키웠다는 셔누는 보컬과 춤, 비주얼까지 완벽한 모습으로 ‘넘사벽’ 무대를 선사해 휘성과 효린이 폭풍극찬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대형 신인의 탄생을 예고했다.

누군가는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 하는 서바이벌의 특성에 평가를 통한 순위 경쟁까지 더해져 그 잔혹함이 배가될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1위부터 12위까지의 순위가 곧 자신의 이름이 될 예정이어서 서바이벌 사상 가장 잔혹하고 무시무시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엠넷과 스타쉽이 선보이는 잔혹 서바이벌, 연습생들의 데뷔 전쟁 ‘노머시’는 지난 10일 밤11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총 10주동안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되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쉽의 새로운 힙합 보이그룹의 탄생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이지석기자 monami153@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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