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성시경, "성시경 '세 사람' 위해 담배 끊었다"…얼마나 어렵길래
    • 입력2014-11-18 16:37
    • 수정2014-11-1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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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정규 7집 '다 카포'(Da Capo) 출처 | 안테나 뮤직


토이 성시경


[스포츠서울] 토이의 정규 7집 '다 카포'(Da Capo)가 공개된 가운데 타이틀 곡 '세 사람에'에 대한 일화가 공개됐다.


유희열은 1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M콘서트홀에서 7집 '다 카포' 음악 감상회를 열었다.


유희열은 타이틀 곡 '세 사람'을 소개하며 "이번 노래 역시 쉽지 않은 곡이다. 성시경이 처음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부르다 잘 되지 않아 담배를 끊겠다고 하더라"며 "이후 10일 정도 금연하고 와서 녹음을 마쳤다. 성시경이 녹음을 끝내고 담배를 피며 '살 것 같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토이의 7집 타이틀 곡 '세 사람'은 '좋은 사람'의 2014년 판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지 못한 채 결혼을 앞둔 두 친구의 행복을 지켜봐야했던 남자의 마음이 담긴 곡이다. 여기에 성시경의 목소리가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더했다.


토이 성시경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토이 성시경, 노래 좋네", "토이 성시경, 자기가 노래 안 부른다고 너무 높게 만드네", "토이 성시경, 담배까지 끊어?", "토이 성시경, 유희열 재미있다", "토이 성시경, 노래가 얼마나 힘들면 담배를 끊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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