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아무리 추워도 미니스커트 포기 못해 '가녀린 각선미'
    • 입력2022-12-05 08:46
    • 수정2022-12-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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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아내 이솔이. 출처 | 이솔이 채널

[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코미디언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셀럽의 삶을 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에 ‘광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솔이는 의류 브랜드에서 협찬을 받고 게시물을 올린 듯하다. 그는 이미 박성광 아내라는 타이틀을 넘어 유명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블랙 롱 패딩에 귀여운 니트 모자를 매치해 나이보다 더 어려 보인다. 특히 추운 날씨에도 미니스커트를 입고 롱부츠를 매치해 스타일리시함을 놓치지 않았다. 패딩을 입었음에도 전혀 투박하지 않고 여성스러운 멋을 한껏 살렸다.

한편 2020년 8월 박성광과 결혼한 이솔이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화제가 된 바 있다.

1988년생으로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일하다 최근 2세 준비를 위해 퇴사했다고 밝혔다.
greengree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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