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바보 안될 수 없지...이재은, '43세'에 얻은 귀한 딸 공개
    • 입력2022-12-02 17:10
    • 수정2022-12-03 21:27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캡처_2022_12_02_16_44_12_561
캡처_2022_12_02_16_44_12_561
캡처_2022_12_02_16_44_12_561
배우 이재은과 딸. 출처 | 이재은 채널

[스포츠서울 | 김소인기자] 배우 이재은이 사랑스러운 딸을 공개했다.

2일 이재은은 자신의 채널에 “쫜 아랍스퇄 태리수르공주 납숑!헉! 심멎! 너땜에 미쵸! 김태리 심장에 안좋은 가스나 정말 사랑해”라는 애정이 넘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21일 낳은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눈을 감고 있는 딸의 모습에 언뜻 이재은이 보이는 듯하다.

늦은 나이에 얻은 귀한 딸에 이재은은 사랑스러워 어쩔 줄 모르는 엄마의 마음을 그대로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기가 예뻐요 재은 배우님 처럼요. 크면 예쁠것 같아요” “천사가 따로 없네요. 이쁘게 잘 커요. 귀요미”라는 응원 댓글을 남겼다.

이재은은 1986년 KBS 드라마 ‘토지’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7살에 데뷔한 이재은은 아역배우로 꾸준히 활동했다.

성인이 된 후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을 보여준 영화 ‘노랑머리’로 제20회 청룡영화상, 제37회 여우신인상을 수상했다.
greengreen@sportsseoul.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0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사고]2022 제11회 전국 중.고 인문학 경진대회